김세진(3학년), 백지원(5학년)양 최우수상 영예

 제19회 ‘우리말 잘하기 대회’ 한인.비한인 90여명 참가

온타리오한국학교협-본보 공동주최

(사진)지난 14일 토론토한인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20회 ‘우리말 잘하기 대회’ 저학년 수상자들(위), 고학년 수상자들(아래)

캐나다온타리오한국학교협회(회장 주재연)와 본 <한인뉴스 부동산캐나다>가 공동 주최한 제20회 ‘우리말 잘하기대회’가 지난 14일(토) 오전 9시부터 한인회관 대강당에서 90여 명의 한인.비한인 학생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유치원생(JK)에서 3학년 학생들이 참가한 제1부(저학년) 순서에서는 김세진(옥빌, 캡틴 알 윌슨 초등학교 3학년)양이 ‘아름다운 모습’ 이라는 제목으로 마음이 착한 친구에 대해 발표해 영예의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4학년부터 8학년까지 참가한 제2부(고학년)에서는 5학년 백지원(노스욕, 클라바스 아트스쿨) 양이 ‘달리기’ 라는 제목으로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뛰었을 때의 성취감을 설득력 있게 표현해 최우수상을 받았다.
특히 백지원 양은 2년 전 제19회 대회에서 저학년 부문에 출전해 ‘멋진 큰엄마’라는 제목으로 최우수상 수상한 바 있어, 대회 역사상 저학년과 고학년 부문의 우승컵을 모두 안은 첫 기록을 세웠다.
이 대회는 자라나는 후세들에게 한국계 캐나다인으로서의 정체성을 고취하고, 동포사회에 한국어와 한국문화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한 목적으로 열렸다. 주토론토총영사관, 토론토한인회, 캐나다한인장학재단, 재외동포재단 등이 후원했다.
이날 행사에 앞서 이진수 토론토한인회장, 강원희 교육원장, 주재연 회장, 이용우 본보 사장 등이 축사와 인사말을 했다. 이번 대회의 심사는 차은자 전 한국학교협회 회장, 김효태 본보 편집부장, 언론인 성우제씨 등이 맡았다.
수상 내역은 다음과 같다.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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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thoughts on “김세진(3학년), 백지원(5학년)양 최우수상 영예

  1. 아이들이 한글을 배울수있는 가장가까운 한글학교좀 어디있눈지 알려주심감사하겠어요..
    참고로 아이들이 만3세반과 2살입니다
    지역은 bloor& runnymede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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