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학교 대회 수상작

2016년도 제20회 글짓기대회 수상작

각반의 1등작만 선별하여 실었습니다.

맞춤법, 띄어쓰기, 문법등의 틀림의 정정을 하지않고 학생이 쓴 글을 그대로 실었음을 알립니다.

1등   1반, 유한나 2학년

내가 좋아하는 것

나는 동물을 정말 좋아합니다. 저는 특별이 귀여운 강아지를 좋아합니다. 왜 강아지를 좋아하냐고요? 강이지가 정말 귀엽고 부드럽고 냄새를 잘 맡아서 좋아합니다. 저는 친구들도 좋아합니다. 왜냐하면 제 친구들은 다 착하고 웃기기도 해서 좋아합니다. 제 친구들은 저랑 똑 같은 것을 좋아합니다. 저는 학교도 좋아합니다. 학교에서는 재밌는것도 배우고, 선생님도 착하니까 학교를 안 좋아 할 이유가 있겠습니까? 저는 참 많은걸 좋아하죠! 그런데 이게 끝이 아닙니다!!! 저는 음식도 좋아합니다. 왜냐하면 맛있으니까요! 한국은 정말로 좋아합니다. 왜냐고요? 맛있는 음식도 있고, 할머니도 있고, 할아버지도 있고, 가족이 한국에 있어서 더욱 더 좋아할 수 밖에 없읍니다! 그런데 제가 제일 사랑하고 좋아하는 것은… 가족입니다! 않말해줘도 알죠? 그런데 더 자세히 말해줄깨요. 제엄마는 착하고 예쁘고 아빠는 웃기고 잘생겼으니까요! 그리고 엄마 아빠 둘다 저를 사랑하잖아요! 이게 제가 좋아하는 것들이에요. 읽어줘서 감사합니다!

 

2반, 김루시아 3학년

어, 여기도 한국이네!

나는 부모님의 말씀을 따라 캐나다에 왔다. 비행기에서 내린순간 걱정이 확 밀려왔다. 영어를 잘 못하는 아이가 나뿐이면 어떻하지? 캐나다에서 쫓겨나면 어떻하지? 갑자기 한국에 있는 할아버지, 할머니, 친구들이 떠올라 그리웠다. 많은 사람들은 영어를 먼저 배워야 한다고 했지만 한국어도 잊어버리기 싫어 한글학교에 왔다.

어, 갈색문을 들어온 순간 나는 깜짝 놀랐다. 글쎄 나처럼 까만머리 까만눈 친구들은 많은데, 한국어 실력은 나보다 뒤쳐지는 것이다. 나는 갑자기 한글학교가 내 소파처럼 편안해졌다. 사실은 내 본 학교에서는 애들이 째려보는 것 같고, 발표회가 끝나면 박수도 안 쳐주는 무서운 친구들, 무서운 학교지만, 한글학교에 오니 많은 친구들도 사귀고 선생님 말도 쉽게 이해할수있어 좋다.

새해가 오자 우리 선생님은 우리에게 우리나라 민속놀이를 가르쳐 주셨다. 놀이는 재기차기, 팽이치기, 공기놀이, 긴줄넘기등이 있었다. 공부할떄는 말도 안 듣고, 집중도 안하고, 화장실도 밥 먹듯이 가는 재밌는 말썽꾸러기 친구들이지만 선생님께서 놀이를 설명하실때는 말 잘듣고, 집중도 잘하고, 놀기까지 잘하는 백점짜리 친구들이였다. 놀이를 하면서 느꼈다. 아, 놀이도 한국것이구나!

그리고 몇 달이 지났다. 우리 큰반은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라는 짧은 이야기를 읽고 연극으로 그 이야기를 표현해보았다. 우리 선생님께서는 우리가 표현력이 있도, 연기도 잘하고, 연극에 쓴 물건들도 맘에들어 우리에게 쿠키까지 사 주셨다.

우리 선생님께서는 마음씨도 곱고 우리를 사랑하시는것 같다. 한국인 친구들도 크리스챤이 많아 아주 좋다. 그리고 도움이 필요할떄는 선생님이 안 오셔도 괜찮다. 내 바로 옆 단짝이 우리반에서 공부를 가장 잘하고 한국어 8에 있는 주은이 언니기 때문이다. 심심할때는 언니와 말을 나누기도 한다. 언니와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하다.

원래 그렇다. 아까도 말했듯이, 한글학교에 있으면 마음이 내 소파처럼, 구름에 뜬 것 같이 마음이 편하다. 열심히 노력해서 영어도 배울거지만 한국어도 절대 잊지 않을거다. 왜냐하면 우리의 위대한 세종대왕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셔 만드신 언어가 바로 한글이기 때문이다.

 

3반 홍영서, 6학년

나의 꿈

나의 꿈이자 장래희망는 멋진 디자이너가 되는 것이다. 지금도 나는 그 꿈을 위해 열심히 달리고 있다. 최근에 나는 Cardinal Carter 라는 예술학교에 지원을 했다. 이 학교에 입학하려면 많은 경쟁자들을 지나서야 빛을 볼 수가 있다. 물론 과정은 아주 어렵지만 그래도 나는 최선을 다하며 열심히 그림을 그렸다. 처음 Open house를 방문 했을때 기분이 아주 묘했다. 왜냐하면 거기에는 무려 300명이 넘는 학생들이 왔기 때문이다. 그리고 내가 지원하는 미술에서는 15명 밖에 입학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기 떄문이다. 나는 점점 승부욕이 생겼고 기필코 이 학교에 입학한다고 내 자신과 약속을 했다.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나는 열심히 노력했고 그 노력은 좋은 결과를 실어줬다. 결과가 나온 편지를 보며 나는 많은 성취감이 밀려왔고 큰 보람을 느꼈다. 사람들은 왜 10년 후 일을 지금부터 시작하냐고 물어볼수도 있지만 나는 다 이유가 있었다. 이렇게 좋은 경험과 나쁜 경험을 직접 느끼고 경험하면 조금이라도 나중에 생길 중요한 결정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실수와 실패는 누구든지 할수있는 일이지만 누구든 그 두가지를 줄일수가 있다. 왜냐하면 그 결정은 내 삶을 완전히 바꿀수 있기 때문이다. 나는 어렸을때 많은 장래희망을 갖고 있었다. 다 독특한 단점과 장점들을 갖고 있었지만 나는 그 중에서 조금 더 빛나는 미술을 선택한것이다. 이 결정은 엄마의 영향을 조금 미친것 같다. 왜냐하면 나의 엄마는 멋진 디자이너이며 나한테 많은 도움을 주셨다. 내가 슬퍼 할 때도 꼭 언제나 같이 슬퍼해 주시고 기쁠때도 같이 행복을 나눠줬다. 그래서 나는 엄마한테 항상 고맙고 사랑한다고 생각한다. 나는 미술을 더 잘하고 좋은 효과가 있으면 엄마와 같이 작품 전시회를 하고 싶다. 같이 미술작품을 해 본 적은 많이 있지만 전시회 같이 큰 작품을 해본적이 한번도 없다. 그 꿈을 이룰지는 모르지만 꼭 하고 싶은 것들 중에 하나다. 나는 미술의 독특한 매력에 푹 빠졌고 엄마랑 함께 온 가족이 함께 할 생각만 해도 기분이 흐뭇하다. 많은 사람들도 미술이 재미없고 힘든거라는 편견을 버리고 재미있고 흥미로운 거라고 생각했으면 좋겠다.

 

4, 5반 김재영, 9학년

건강한 지구를 만들자

현재 지구의 상태는 악화되고 있습니다. 그 주된 이유는 주로 저희 인간의 잘못입니다. 저희 인간은 현재 이순간도 끊임없이 진화 또는 변화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와 동시에 저희는 지구의 환경을 오염시키고 있습니다. 우리의 지구를 원래의 자연상태로 복원 시키는 것은 더 이상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서로서로 지구의 위험을 깨닫고 악화의 진행을 저지할 수는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물의 사용량입니다. 저희가 쓰는 물은 적어 보여도 그 쓰는 양이 몇 억배가 되면 그것은 아무렇게나 볼 수 있는 양이 아닙니다. 그렇기에 사소한 행동에도 귀를 귀울여야합니다. 그 예는 가장 간단한 화장실의 물을 내리는 것과 이빨을 딱을때 수도꼭지를 닫거나 트는 것입니다. 화장실 변기를 한번 쓸 때마마 물은 몇리터나 사용이 됩니다. 그렇한 행동은 낭비니 물은 두번 세번 정도 쓴 다음에 변기를 내리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저희는 이빨을 딱을 떄도 조심을 해야 합니다. 이빨을 딱을 때 물을 틀고 있을시 그 양은 그냥 지나칠 양이 아닙니다. 그 흘러내리는 물은 쓸 수 있는 용도도 많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쓰지도 않고 흘리면 정수센터에 가서 아무 필요도 없는데 재정수를 받습니다. 그것은 또 전기 낭비에 연관이 됩니다. 그러니 물은 아끼고 또 아껴야 합니다. 물만이 소중히 다뤄야 하는 자원이라면 그것은 그나마 간단합니다. 그러나 인간이 쓰는 자원의 종류는 훨씬 많습니다. 물과 동격으로 가장 많이 쓰는 또 다른 자원은 전기입니다. 현재 저희가 사는 세계는 대부분 전기에 의해 돌아갑니다. 전화기, 냉장고, 보일러, 노트복, 등 등 무엇하나 전기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없습니다. 그런데 전기는 이렇게나 사용하기는 쉬운데, 지구 또한 영향이 쉽게 갑니다. 전기를 잘 못 쓰거나 하면 환경이 오염되거나, 실수로 인하여 동물 또는 사람도 죽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물처럼 전기 또한 아껴 써야합니다. 정말 간단하게 전기를 조금이라도 덜 사용하는 방법은 물보다 훨씬 많습니다. 큰 예를 들자면 바로 전기 기기들의 충전입니다. 스마트 폰같은 휴대기기는 바태리가 없으면 작동을 않하니 집에서는 거의 항상 충전을 시켜둡니다. 10할의 배터리 양을 채우면 빼두는 것이 그나마 적당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집에서 있을 때는 10 할이 채워져도 계속 충전기에 꼽아둡니다. 그것이 낭비입니다. 필요도 없는 양을 계속해서 충전 시키면 시킬수록 전기를 낭비 시키는  것입니다. 전기는이렇게 쉽게 낭비가 되니 물처럼 낭비를 조심해야합니다. 두 가지의 중요 자원에 대해 적었지만 하나 더 중요한 것 있습니다. 바로 음식입니다.  음식도 채소, 과일 등여러 식재료를 이용해 구성됩니다. 그런데 그러한 것을 버리거나 폐기하면 그것은 큰 낭비입니다. 한국은 급식을 주는데 거의 항상 그 일부가 남겨집니다. 그러면 그것은 폐기됩니다. 또한 기한이 조금이라도 지날시 마트 아님 쇼핑센터 같은 장소는 폐기 처분합니다. 당연히 위생상 맞는 선택이지만 낭비입니다. 딱 맞지는 못하더라도 적당한 양을 생산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음식을 파는 곳 또는 음식을 만드는 공장은 사람들이 정확히 필요한 양을 모를 뿐더러 음식들은 팔아야합니다. 그러니 소비자인 저희가 제대로 식재료와 음식을 살시 다 먹어야합니다. 음식을 다 먹고 남기지 않고 하는 행동을 습관으로 들여서 낭비를 줄여 하는 것이 옳은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저희는 어떤 의미에 있어서는 불만을 느끼거나 자신의 삶이 별거 없다고 생각 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는 기본과 그 이상을 갖고 태어났습니다. 세계의 일부는 아직도 인종차별이 있고, 아직도 전쟁으로 인해 죽거나 부모를 잃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그렇기에, 저희는 저희 삶을 최선을 다하며 낭비도 줄여야합니다. 낭비를 줄일 시 저희가 직접 보진 못하더라고 지구는 더 건강해지고 깨끗해집니다.


2014년도 제19회 글짓기대회 수상작

장원, 각반의 1등작만 선별하여 실었습니다.

맞춤법, 띄어쓰기, 문법등의 틀림의 정정을 하지않고 학생이 쓴 글을 그대로 실었음을 알립니다.

  • 장원작
  • 제목: 저의 특별한 꿈
  • 8학년   이름: 지유나

저는 이번 소치올림픽이 끝나고 가족들과 함께 ‘김연아’ 선수의 인생이 담긴 다큐멘터리 한편을 보았습니다.

저는 다큐멘터리에서, 아주 어린 나이에 스케이트를 시작했지만, 끝없는 노력과 연습으로 줄기차게 달려온 김연아 선수를 보고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간절히 꿈을 꾸면 그 꿈이 이루어질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맞습니다. 꿈은 이루라고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노력 없는 꿈은 망상이고, 그저 상상 속에 구름일 뿐입니다. 노력하는 꿈만이 진짜 꿈이라는 것을 이제는 알겠습니다.

사실 저에게도 꿈이 하나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변함없는 저의 꿈은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멋진 예술가가 되는 것 입니다.

그래서 제 작품들로 꽉 찬 아기자기한 아트 갤러리를 갖는 것이 저의 가장 큰 소망입니다.

그런데 제 아트 갤러리는 아주 특별해야 합니다. 손으로 만질 수도 있고, 향기가 느꺼지기도 하며, 멋진 풍경화 앞에 서면 시원한 바람 소리가 들려오고 개울물이 또르르~ 흐르는 소리까지 들려야 합니다.

왜냐하면 제 갤러리는 특별히 시각 장애를 가진 사람들을 위한 갤러리이기 때문입니다. 저의 엄마는 저보다 더 아트를 좋아하시고 저랑 함께 만들기 놀이를 하시며 즐겁게 같이 놀아주십니다.

하지만 렌즈나 안경의 도움을 받아도 시력이 아주 약하십니다. 그래서 엄마는 갤러리나 박물관에 가실 때마다 무척 슬퍼하십니다. 대부분 멋지고 유명한 작품들은 천장 높이 매달려 있기 때문에 엄마는 작가의 이름 조차도 잘 읽지 못 하셔서 항상 저에게 물어 보십니다.

제 동생이 아주 어렸을때에는 엄마가 그림을 보실 때 너무 가까이 다가가서 보시니까 이렇게 놀리고는 했습니다.

“하하하! 엄마 정말 웃겨요! 다른 사람들은 그림을 볼 때 멀리서 감상만 하는데 왜 엄마는 그림을 냄새를 맡으세요? 다름 사람들이 보면 엄마가 냄새 맡는줄 알고 오해하겠어요! 창피해요. 하하하!” 하며 엄마를 속상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맹인은 아니지만 엄마처럼 시력이 약한 사람들을 위한 특별한 갤러리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과일 그림 앞에 서면 진짜 그림 속에 있는 상끗한 과일 냄새가 풍겨저 나오고, 아름다운 산속 그림 앞에 서면 졸졸 시냇물 소리나 새들이 즐겁게 지적이는 소리가 들릴 수 있으면 얼마나 근사하고 멋진 갤러리가 되겠습니까?

아~~~ 생각만 해도 행복해집니다.

그런데 이런 꿈을 이루려면 노력만이 해답이라는 것을 저는 이번 올림픽을 통하여 알게 되었습니다.

인내와 노력으로 값진 열매를 얻는 그날까지 힘차게 노력해 보겠습니다.

그래서 결과에 상관 없이, 자기가 걸어온 인생에 후에 없는 삶을 살아 보고 싶습니다.

먼훗날에 제 자신에게 “잘했어. 정말 최고야.”하며 박수쳐 줄수 있도록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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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등작
  • 제목: V=RL
  • 8학년 이름:정재원

꿈꿈꿈, 모든 사람들은 꿈이 있어요. 그리고 저 또한 꿈이 있죠…. 여배우, 리록 제가 키가 작고, 얼굴도 아름답지 않지만, 꼭 이다음에 커서 멋지고 훌륭한 여배우가 되고싶어요.

저는 이 꿈을 향해 도전을 하고 싶어. 그래서 쉬는 시간에 ‘V=RL’ 책을 읽어요. 이 책이 뭐냐고요?

“야~ 재원아!! 너의 꿈이 뭐니?”  “아… 내 꿈? 음….. 바로 여배우야…”  “푸핫핫!! 니가? 여매우? 매스컴에 나오는 그런 여배우?!” 이런 친구들에게 내가 할수 있다고, 여배우가 될 수 있다고, 보여주고 싶어요. 자신없는 제가 이 꿈을 이루기 위해 커다란 거울 앞에 서서 포즈를 해요.

우리 엄마는 자신이 없는 나에게 책을 보여 줬지요. 이 책은 ‘V=RL’  ‘Visual=Real Life’라는 것을 설명해줘요.

‘상상을 하면 현실로 변해진다.’

‘V=RL’ 는 글씨는 제 머리 속에 남아있어,

‘나의 미래’라고 써있는 종이를 ‘딱!’ 현관문 앞에 붙였어요.

“언니! 그게 뭐야?” 내동생 윤아가 물어 봤어요. 이 종이는 내 미래야…” 제 동생 윤아는 제가 미쳤다고 생각을 하지요….

뭔 미래가 종이 일까요? 그 다음 날, 저는 V=RL’ 책을 또 펼쳐 ‘내 10년 후에 모습’을 그렸지요. 이 그림도 현관 문에 붙여있어요. 이 문을 지나가면 상상을 하지요. 내 꿈에 대한 상상을……..

이 꿈은 그냥 상상만하면 되는 꿈은 아니에요. 너력도 필요하죠. 저는 매일매일 대본과 맞춰 연기를 하지요.

다른 친구들이 내 꿈에 비웃어도 내 꿈은 어제나 여배우일 거에요.

나를 비웃었던 모든 사람들의 코를 납작하게 만들거예요.

여러분도 나와 같이 ‘V=RL’을 이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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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등작
  • 제목: 3월이면 생각나는 것
  • 5학년 이름: 원유빈

3월이 이제 우리 캐나다에 왔다. 나는 3월이면 봄이 온다는 것을 알고, 또 추웠던 겨울생각도 다 잊어버린다.

나는 3월이면 하늘에 있는 햇빛이 나를 따듯하게 쬐어 나를 기분 좋게 만든다는 것도 안다. 3월은 정말 즐거운 시절이다. 왜냐하면 3월은 내가 봄이 다가오는 이 향기로운 냄새를 마음껏 맣을수 있고, 나는 하늘에 있는 예쁜 구름을 볼수 있기 때문이다.

나는 3월이면 슬프거나 화난 일을 다 잊어버리고 기쁘거나 즐거운 일이 가득히 생각난다. 나는 3월이 좋다. 나는 3월이면 이런 생각이 든다. ‘나같이 3월을 즐겁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을까 아니면 없을까?’ 나는 우리 가족을 사랑하듯이 3월도 사랑한다. 나는 꼭 3월이 언제는 내 친구라고 느낀다. 그리고 3월이 되면 먼저 생각나는 것들이 있다.

3, 봄, 햇빛, 그리고 벛꽃. 3은 3월이니까 생각나고, 봄은 3월이면 날씨가 따듯해지니까 생각나고, 햇빛은 3월에 나를 따뜻하게 쬐어 주니까 생각나고, 또 벛꼳은 3월이니까 조금 필것이라고 생각한다.

3월, 내가 좋아하는 시절 또는 친구는 나를 따뜻하게 반겨주고, 나도 3월을 따듯하고 기분좋게 반겨준다. 나는 3월이면 언제나 기분이 좋고, 그리고 내가 친구랑 마음껏 뛰어 놀을 수 있으니 참 좋다.

나는 3월이면 언제나 언덕위에 구름을 바라보며 3월에 대한 시도 쓰고, 햇빛의 따스함도 느낄 것이다. 나는 3월이 되면 생각나는게 있다.’요ㅐ 내가 3월을 좋아할까!’ 나는 곰곰히 생각하고 기억나서 웃는다.

왜냐하면 내가 3월을 왜 좋아하는지 좋다. 나는 3월이면 내 얼굴에 웃음이 가득차 있다.

내가 생각해 보았는데, 3월에 슬펐던 적이 한번도 없다. 3월은 내가 아플때도 웃게 만든다.

왜냐하면 3월을 즐거웠던 일을 다시 생각하게 만들고, 3월의 따스함을 다시 느끼게 해주기 때문이다.

그러면 아픈것도 싹 낳게되는 느낌이 든다.

3월은 나에게 기뻣던 일을 생각하게 해준다. 나는 3월이 되면 너무나도 기쁘고 기분이 정말 좋아서, 나는 3월이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나는 3월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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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등작
  • 제목: 글짓기 대회 오면서
  • 4학년 이름: 안에린

저는 글짓기 대회에 오면서 많은 생각을 아침부터 하면서 왔어요.

저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바로 첫 번째는 생각 나는게 글짓기 대회였어요. 저는 오는 길에 걱정도 많이 생각했고 기쁨도 많이 생각했습니다.

먼저 걱정은 내가 혹시라도 모르는 주제가 나올까라고 생각도 했어요. 왜냐하면 모르는 주제가 나오면 쓸것도 없고, 나의 생각이 없어서, 걱정이 되었고, 제가 혹시라도 상을 못 탈까봐 걱정도 되었고, 혹시라도, 제 친구들이 없을까봐 생각도 들었어요.   저는 옆에 같이 글짓기 하는 친구들이 없으면, 약간 걱정이 더욱더 많이 되어요.

그런데, 생각 나는 기쁨도 많았어요. 아는 주제가 나오면, 쓸수 있는 내용이 많기 때문에 제가 아는 주제가 있기를 바렜어요. 그리고, 또 하나의 기쁨은 제가 상을 탈수있는 희망이 있어서 그게 기쁘기도 했어요.

마지막으로 제 친구들이 왔으면, 누가있을까 그런 설레일도 있었어요.   그런데, 저는 가장 큰 단점과 장점이 아직도 남아 있었어요.

가장큰 단점이 무엇이냐면, 제가 혹시라도 내용을 쓰는데, 필요없는 예기를 쓰고 있나. 아니면 내용을 지겹게 쓰고 있을까라는게 저의 가장 큰  단점이 였어요. 그리고, 저의 가장 큰 장점은 제가 내용을 쓰는데, 재미 있는 내용인가, 지루 하지 않는 내용을 쓰는가 그게 제일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저의 목표가 하나 있어요.   그것은 바로 장원 하는 것입니다.

제가 글짓기 대회에서 매번 1등과 2등을 했지만, 장원 한 적은 없어요.   그래서, 저는 장원을 받을려면 무슨 내용을 써야하는 지가 저에게 가장 중요 했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장원은 못 바다도 제가 노력을 하게 제일 중요 했던 것 같아요.

저에게는 노력이 장원보다 더 값졌어요.   제가 아까 쓴 것 처럼 제 친구들이 다 와서 대행이 였어요.

마직막으로, 저는 제가 한글학교에서 2등 한것 만큼으로, 제 스스로 대단한것 같아요.

저는 글짓기 대회에서 좋은 결과를 받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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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등작
  • 제목: 눈 사람도 한국말을 해요.
  • 2학년 이름: 김세진

나는 언니랑 밖에 나갔다.   눈이 많이 왔다.   그래서 나랑 언니랑 눈사람을 만들기로했다.   완성!

예쁜 눈사람이 완성됐습니다!

근데 눈사람이 언니랑 나처럼 한국말을 했습니다.!   “우와! 눈사람이 말을 했다.!”하고 나와 언니가 소리를 질렀다.

그러자 엄마, 아빠가 일어나셨습니다.   “무슨 일이야!    나쁜 사람이 왔나 봐!” 하고 부모님께서 걱정하시면서 말하셨다.   우리 아빠가 빨리 우다다닥 내려 가셨다.   그리고 문을 딱 열었더니 눈사람이 “안녕하세요.”하고 말을 했더니  우리 아빠가 깜짝 하고 놀라 뒤로 벌러덩 넘어졌다.

눈사람이 우리 아빠를 이르켜주면서 “괜찬으세요?”하고 물어봤다. “나는 김세진이야 너 이름은 모니?”하고 내가 눈사람 한테 물어봤다.   눈 사람이 다답을 했다.   “내이름은 하얀이야”   “너는 어떤 나라에서 왔니?”하고 내가 말을 하였다.

“난 하얀 나라에서왔어” 하고 하얀이가 대답을 했다.   “만나서 봤가워” 하얀이와 우리 가족이 같이 말했다.

“이제부터 친구하자.”하고 우리가 말했다.

하얀이도 “그래 친구하자”하고 말하였다.   하고 엄마가 집안에서 나오시면서 “오늘 점심은 밖에서 먹자.”하고 점심을 먹고 또 놀았다.

우리가족은 하얀이랑 같이 재밌게 놀았습니다.

(위의 수상작은 맞춤법, 띄어쓰기, 문법등의 틀림의 정정없이 학생들의 순수한 작품을 그대로 실었음을 알리며 감상 시 참고 해 주시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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